수형&운하와 청계산 다녀왔다. 4/19
올라BA갔다 내려오는데 2시간 가량 걸리는 코스인데, 딱 괜찮은 코스.
사람들도 봄이라서 그런지 많고~
떡 먹고 체했는지, 올라가면서 힘들긴 했지만 간만에 산을 타서 그런지 기분은 좋았네.
다녀오는길에 경마장에서 경마 세 게임하고. [수형이는 3게임 다 맞췄음 @.@ 교환 때 한번 큰 사기를 당하기 했지만 ㅋㅋ]
안산에 있는 운하 자치방에서 보쌈 먹고. 집으로 BACK.
일요일이라 좀 피곤하긴 했지만, 에너지는 좀 충전된 듯 하다.
사진을 15장 밖에 안 찍었네 ㅎㅎ [운하: 군사훈련 받고 나온지 얼마 안되서 머리가...^^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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